전설적인 개인 실버의 아들인 위드. 아버지를 찾아 긴여행을 떠난 위드와 GB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“은아전설 위드”입니다. 어린만큼 순수하고 무모한 위드와 닳고 닳은 GB. 어리지만 가는 곳마다 그 특유의 간을 저당잡힌 용기로 소동(?)을 일으키는 위드와 이로 인해 개팔자에는 없을 스트레스 성 위염에 시달리는 GB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 사랑과 순수한 용기만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무기이며 선이라는 참으로 건전하고 긍정적인 세계관을 보여주는 “은아전설 위드”